Club Highlight | 멀리간 (골프 동호회)

12월 7일, 2020

알면 알수록 매력있는 스포츠라고 하는 골프!

‘멀리간’은 KLA의 골프동호회입니다. KLA에서 골프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멀리간’회원으로 활동중이십니다. 

동호회 명인 멀리간[Mulligan]은 골프에서 최초의 티샷(Tea Shot) 이 잘못되어 벌타 없이 다시 한 번 치게하는 것을 말하는 용어를 희화시킨 명칭입니다. 회사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실수나 잘못한 부분을 용서하고 서로 보완하며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끌어 멀리 나아 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멀리간’은 최초 8명의 구성원으로 창설되어 현재는 30명에 가까운 동호회 인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멀리간’ 회원들은 골프 동호회 활동을 통해 주기적인 야외 활동을 즐기면서, 평소 교류가 없던 동호회 구성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하고 회사 업무로 인해 제한되어 있던 신체의 활동량도 늘리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멀리간’의 총무이신 창중 매니저님께서는 멀리간의 최고 장점으로 ‘KLA 동료와의 단합 및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업무효율 증진’을 뽑으셨습니다. 골프는 꾸준한 연습량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고, 또 함께 운동을 즐기며 동호회원간의 친분 증진 뿐 아니라 사내교류를 포함해 사외 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멀리간’에서는 실내와 야외를 가리지 않는 골프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평소에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 스크린 골프를 통해 잔디를 밟을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고, 여유가 될 때에는 필드에 나가 골프공을 저 멀리 날려 보내기도 합니다. 활동비를 동호회에서 지원하여 반기별로 Field, 분기별 스크린 골프 모임이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회원들끼리 골프 정보도 공유하고, 친목도 다지면서 건강도 챙기는! 일석삼조의 동호회입니다.

‘멀리간’은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직장을 선택하시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워라벨’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바쁜 직장인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는 오히려 업무의 효율을 낮추는 주된 원인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KLA는 사우들이 업무뿐 아니라 자기개발, 건강관리, 취미활동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내동호회를 지원합니다. 동호회 활동비를 지원해주고, 분기마다 우수동호회를 시상하여 동호회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KLA는 약 20개의 사내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활동적인 스포츠 동호회부터, 독서나 맛집탐방 등 힐링 동호회까지! 다양한 사내 동호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누구든 일정 조건을 만족한다면 동호회를 개설할 수 있어 마음맞는 직원들과 나의 취미활동을 회사의 지원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회사생활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활력소가 되어주는 사내 동호회! 앞으로도 다양하고 많은 활동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Tags: Club, golf, 골프, 골프동호회, 동호회, 멀리간, 사내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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